콩쥐 팥쥐 한글 타자 연습
이 페이지는 한국 전래동화의 '콩쥐 팥쥐' 전문을 제공하며, 이를 활용하여 한글 타자 연습을 하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단의 감성적인 원고지 화면에서 제시된 글을 따라 입력하며 연습을 진행해보세요. 이 한글 타자 연습 서비스는 연습 중인 사용자의 타자 속도(타수)와 정확도를 실시간으로 매우 정확하게 측정해 드립니다. 지속적인练习(연습)을 통해 타자 실력을 향상시키고 자신만의 기록을 세워보세요!
콩쥐 팥쥐 전문
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씨 착한 콩쥐가 살았습니다.
새어머니와 동생 팥쥐는 콩쥐에게 힘든 일만 시켰습니다.
어느 날 마을에 큰 잔치가 열렸습니다.
새어머니는 콩쥐에게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고, 벼를 다 찧어놓으라고 했습니다.
콩쥐가 울고 있을 때, 두꺼비가 나타나 밑 빠진 구멍을 막아주었습니다.
참새들이 날아와 벼를 다 찧어주었습니다.
선녀님이 내려와 예쁜 옷과 꽃신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잔치에 가던 콩쥐는 그만 냇가에서 꽃신 한 짝을 잃어버렸습니다.
지나가던 사또가 이 꽃신을 줍게 되었고, 꽃신의 주인을 찾았습니다.
마침내 사또는 콩쥐를 만나 행복하게 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