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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전

한국 전래소설 · 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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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전 한글 타자 연습

이 페이지는 한국 전래소설'별주부전' 전문을 제공하며, 이를 활용하여 한글 타자 연습을 하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단의 감성적인 원고지 화면에서 제시된 글을 따라 입력하며 연습을 진행해보세요. 이 한글 타자 연습 서비스는 연습 중인 사용자의 타자 속도(타수)정확도를 실시간으로 매우 정확하게 측정해 드립니다. 지속적인练习(연습)을 통해 타자 실력을 향상시키고 자신만의 기록을 세워보세요!

별주부전 전문

옛날 옛적 동해 용왕님이 병이 들었습니다. 토끼의 간을 먹어야 병이 낫는다는 말에 충성스러운 자라가 육지로 올라왔습니다. 자라는 토끼를 만나 용궁 구경을 시켜주겠다고 꾀었습니다. 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용궁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용궁에 도착하자마자 용왕님은 토끼의 간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깜짝 놀란 토끼는 꾀를 내었습니다. 용왕님, 제 간은 너무 소중해서 육지에 씻어 말려두고 왔습니다! 어리석은 용왕과 자라는 토끼의 말을 믿고 다시 육지로 보내주었습니다. 육지에 도착하자마자 토끼는 숲속으로 도망쳤습니다.